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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욱 행복했던 소중한 하루
오늘은 남북하나재단에서 조직한 양천 자주 모임을 했습니다.
반가운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북한 음식을 만들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향의 맛을 느끼며 옛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음식을 만들고 서로 도와주며 정을 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비록 살아온 이야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뜻깊고 소중한 만남의 자리를 조직해 주신 남북하나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양천 자주 모임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모임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함께여서 즐거웠고,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소개

윌로우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회원입니다.

김성실 작성 글 :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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