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2026년 06월 10일 | 조회 7
처음으로 장바구니를 들고 동네 마트에 갔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 사이에서 내가 고른 것들이 오늘의 저녁이 된다는 사실이 작지만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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